美 SEC, 특정 가상자산 뒷광고 '킴 카다시안' 기소
사진 = shutterstock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불법적으로 특정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홍보한 혐의로 킴 카다시안을 기소했다.3일(현지시간) SEC는 "킴 카다시안은 이더리움맥스(EMAX) 홍보 대가로 25만달러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채 EMAX 토큰 구매 관련 지침이 나와있는 웹사이트 링크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며 "카다시안은 126만달러 벌금을 납부하고 위원회가 진행 중인 조사에 협력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다.게리 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