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코로나19·수해 피해 결식아동에 식사 전달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 우려 아동 가정에 반찬과 밀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8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한 결식 우려 아동 반찬 지원 사업이자 코로나19 피해 복구 지원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이번 지원을 통해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청량리동, 장위2동 등 서울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200곳에 6종류의 반찬과 불고기 밀키트 등을 6회씩 지원, 총 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