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의 징후 뚜렷하다"…개인 이어 기관마저 백기 들었다
“‘항복’의 징후가 뚜렷하다.”작년 11월 7만달러까지 갔던 비트코인이 2만달러로 폭락했다. 2017년 고점인 1만9500달러도 불안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암호화폐의 추락에 개미뿐 아니라 고래들도 공포에 질려 내다 팔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채굴자와 호들러(장기 보유자), 암호화폐투자사 등 기관투자가조차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