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이더리움의 NFT 점유율, 디파이 점유율보다 더 중요"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보고서에서 "NF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라며 "이 때문에 미래 가치 평가 측면에서 이더리움(ETH)이 NFT 분야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분야에서 차지하는 점유율보다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프랭크 차파로(Frank Chaparro) 더블록 편집장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게시했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