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FIU에 가상자산사업자 모니터링 현황 보고해왔다
금융사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모니터링 내용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은행, 증권사 등 금융사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매달 한 번씩 협회를 거쳐 가상자산 모니터링 내용을 FIU에 보고했다. 보고서에는 회사가 거래 중인 가상자산 사업자, 계좌 수, 입출금액, 계좌 사용고객 수, 의심거래(STR), 고액현금거래(CTR) 보고 건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FIU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