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쇼크에 가상자산 비관론 확산..."약세장 이어질 것"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쇼크에 일제히 무너졌다.13일(현지시간) CNBC는 "미국의 8월 CPI가 발표된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리스크가 커지며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급락했다"면서 "비트코인 역시 10% 이상 하락하며 2만 달러 지지선이 붕괴됐다"고 전했다.이날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8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7월 CPI 8.5%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