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보이저 디지털(Voyager Digital)이 경매로 넘어간다.
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는 13일(현지시간) 보이저 투자은행 모엘리스 앤드코(Moelis & Co)의 뉴욕 사무실에서 경매가 이뤄진다. 이에 대한 결과는 29일(현지시간) 법원의 결정으로 나올 예정이다.
매체는 보이저의 최종 경매가가 높게 나올 경우 여전히 계정이 잠겨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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