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이틀 간 2000억원대 비트코인(BTC) 매집
25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은 "익명 고래가 1시간 전 953비트코인(BTC, 약 6057만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해당 고래는 지난 2일 동안 2448BTC(약 1억546만달러)를 매집했다"고 전했다. 한편 BTC는 26일 00시 5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54% 상승한 6만3621.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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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은 "익명 고래가 1시간 전 953비트코인(BTC, 약 6057만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해당 고래는 지난 2일 동안 2448BTC(약 1억546만달러)를 매집했다"고 전했다. 한편 BTC는 26일 00시 5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54% 상승한 6만3621.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텔레그램 클리커 게임 햄스터 컴뱃(HMSTR)이 올해 나머지 기간과 내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연내 외부 결제 시스템 통합, 햄스터 생태계 내 신규 게임 출시, 인게임 자산 대체불가능토큰(NFT) 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나아가 게임에서 사용될 광고 네트워크를 출시할 예정인데, 광고 수익은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될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블랙록 디지털자산 헤드 로비 미치닉은 가상자산 업계가 비트코인(BTC) 관련 마케팅 실수를 저질렀다고 평가했다. 그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위험한 자산이긴 하지만, '리스크온(위험선호) 자산'이라고 부르는 건 실수"라며 "비트코인은 주식 등 다른 위험 자산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희소성, 글로벌, 탈중앙, 비주권적 특징을 갖고 있고, 국가별, 거래 상대방 리스크가 없다"라며 "금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미국 주식과 상관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6일 00시 41분 전일 대비 0.29% 상승한 1만8127.4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47% 하락한 4만2009.89포인트, S&P500 지수는 0.02% 상승한 5734.1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4일(현지시간) 언폴디드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전 여자친구이자 알라메다 리서치의 최고경영자(CEO)인 캐롤라인 엘리슨에 대해 2년형을 선고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5일 전일 대비 0.57% 상승한 1만8076.1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0% 상승한 4만2028.22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상승한 5731.0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5일 04시 5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03% 상승한 6만4035.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언폴디드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랙록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옵션 승인 여부 결정을 연기했다. 앞서 SEC는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옵션을 승인한 바 있다. 한편 ETH는 25일 04시 3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6% 하락한 2639.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언폴디드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블랙록이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다른 거시 변수에 대한 기본적인 익스포저(노출)가 거의 없다"라며 "이 때문에 비트코인은 주식 및 기타 위험자산과 낮은 장기적 평균 상관관계를 보인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이용자 약 13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바이낸스 측이 이를 부인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데이터 유출을 주장하는 다크웹 게시물은 가짜"라며 "보안팀이 해당 주장을 조사한 결과, 바이낸스 데이터 유출 건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반박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올해 미국 대선과 관련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내 1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베팅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 가능성(51%)에는 1억5400만달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는 1억6300만달러(48%)가 베팅 돼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최고경영자(CEO)가 "기업이 엄격한 규제 준수 요건을 충족하면서 온체인 구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블록체인 기반 컴플라이언스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에는 의심 거래를 식별하는 심사 및 모니터링 툴과 미국 트래블룰, 신원인증(KYC) 요건 충족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약 50조 달러의 자산을 운용 중인 뉴욕멜론은행(BNY Mellon)이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를 위한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BNY 측은 블룸버그에 보낸 성명을 통해 "대규모 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 고객을 위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라며 "이를 위해 은행 규제 당국과 협력해 왔으며, 이러한 협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4일 (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TUSD 발행사이자 트루파이(TRU) 개발사인 트러스트토큰(TrustToken Inc.) 및 트루코인(TrueCoin LLC)을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SEC는 "TUSD 준비금의 99%는 투기성 역외 펀드에 투자되고 있다. 피고는 투자의 안전성에 대한 허위 진술로 투자자들을 공개되지 않은 위험에 노출시켜 수익을 창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완전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없었으며, 투자에 앞서 핵심적인 정보를 얻지 못했다"라며 "피고는 TUSD 관련 투자 계약을 SEC에 등록하지 않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루코인과 트러스트토큰은 혐의에 대해 인정이나 부인을 하지 않았지만, 16만3733달러의 민사 벌금 지불에 동의했으며 트루코인은 SEC에 3만1538달러 규모의 판결 전 이자를 포함해 34만930달러의 추징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합의 결과는 법원의 승인을 받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4일 (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겸 리서치 기관 벤치마크(Benchmark)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단일 기업 기준으로 가장 많은 BTC를 보유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는 BTC 보유량 중 일부를 거래 상대방에게 대출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를 통해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발행한 전환사채의 이자 비용을 상쇄할 수 있으며, 이는 BTC 추가 매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MSTR 주식이 거래되는 순자산가치(NAV)에 대한 프리미엄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쟁의 대상이긴 하지만, 비트코인 매수 전략을 통해 뚜렷한 플라이휠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는 MSTR 프리미엄 발생 이유가 충분한 근거로 뒷받침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B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산업은 사기꾼과 과장된 주장자들로 가득 차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가상자산 기업들이 SEC가 시행하려는 규제법을 따르지 않아 전 세계 투자자들이 상당한 손실을 입었다"라며 "가상자산 산업이 새로운 장부에 자산 기록을 남긴다고 해서, 오랜 기간 검증된 법률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상자산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자본 시장의 작은 부분일 수 있지만, 자본 시장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신뢰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주가가 올해 들어 119% 상승한 반면,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ETF인 IBIT는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MSTR 주가와 IBIT를 비교한 결과, MSTR이 3배 이상의 상승폭을 기록했다"라며 "MSTR은 비트코인 보유 외에도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MSTR은 부채와 주식 발행을 통해 자본을 유연하게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IBIT는 직접적인 투자자 유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미아(CHR)가 2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온체인 웹3 게임 마이네이버앨리스(My Neighbor Alice, 이하 MNA)가 크로미아 메인넷에서 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앞서 크로미아는 마이네이버앨리스가 9월 24일 크로미아 메인넷에서 베타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1년 올해의 바이낸스 프로젝트에 선정된 MNA는 완전 탈중앙화 온체인 게임을 목표로 초기 알파 시즌을 크로미아에서 진행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문웰(WELL)의 상장 시점이 연기되었음을 공지했다. 이어 "일부 고객에게 WELL 입금 관련 문제가 발생한 점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WELL 거래를 위한 업데이트된 타임라인을 가능한 빨리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세금 부과 계획을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제브데트 일마즈(Cevdet Yılmaz) 튀르키예 부통령은 "이번 계획을 의제에 포함하지 않았다. 이전에 논의된 바 있으나, 의제에서는 제외됐다"라며 "이번 세금 패키지는 세금 면제 축소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튀르키예 정부는 지난 6월 주식 세금 부과 계획 발표 이후 국내 주식 시장이 하락하자 이를 연기한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감독'을 주제로 진행된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 청문회에서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와 마크 우예다(Mark Uyeda) SEC 위원이 "우리 같은 고정관념이 강한 위원들에게 가상자산을 맡기는 것은 마치 오마카세 스타일의 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마카세는 상대방에게 맡긴다는 뜻"이라며 "유명 셰프의 손에서는 훌륭한 음식이 나오겠지만, 가상자산에 집착하는 위원회의 손에 들어가면 재앙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스터 피어스는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산업을 규제하려는 것은 매우 나쁜 접근 방식"이라며 "이는 매우 비효율적이며, 결국 모든 사람이 SEC의 권한 범위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이날 청문회에 참석해 "올해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대한 중대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는 2022년부터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법안을 준비해 왔다. 맥신 워터스는 이에 대해 "새로운 법안은 강력한 소비자 보호와 연방 규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라며 "연내 관련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을 생성하는 다양한 경로를 허용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연방준비은행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스테이블코인이 진정한 '스테이블'코인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 국채 등 안전한 준비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4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감독'을 주제로 열린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 청문회에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SEC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 원장에 무언가를 올려놓는다고 해서 경제성이 바뀌는 게 아니다"라며 "중요한 건 그것이 좋은 투자인지 여부고, 우리는 이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5일 00시 04분 전일 대비 0.09% 하락한 1만7958.4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3% 상승한 4만2222.72포인트, S&P500 지수는 0.03% 하락한 5716.8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가상자산 ETP 제공업체 21쉐어스의 모회사 21.co가 랩트비트코인 21BTC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체인링크(LINK)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1BTC는 21.co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출시한 비트코인(BTC)과 페깅되는 ERC-20 토큰이다. 해당 준비금 증명 메커니즘은 블록체인에서 검증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운용 자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자산 탈취, 사기 행위 등을 방지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전장 대비 0.14% 상승한 1만7973.6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5% 상승한 4만2124.65포인트, S&P500 지수는 0.28% 상승한 5718.7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씨티(Citi) 보고서를 인용해 "가상자산에 긍정적이라고 답한 패밀리 오피스의 수가 8%에서 17%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4분의 1이 이미 가상자산에 투자했거나, 투자를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17%는 얼리어답터, 10%는 가상자산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으로 분류됐다. 또한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가상자산 직접 노출을 선호한다. 설문에 응답한 기관의 24%가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ETF를 통한 노출은 18%였다"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이용자 약 13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용자의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거주 정보 등이 다크웹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면서, "다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모듈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셀레스티아(TIA) 재단이 23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1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베인 캐피털 크립토(Bain Capital Crypto)의 주도하에 신크러시 캐피털(Syncracy Capital), 1kx, 로봇 벤처스(Robot Ventures),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 등이 참여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제3 순회 항소 법원에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코인베이스 간 소송 심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SEC가 집행에 의한 규제를 통해 시장을 장악하려 한다며 새로운 규칙을 제정해달라는 청원을 제기했지만, SEC는 현행 규정만으로 충분하다며 이를 거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코인베이스는 지난 3월 SEC를 상대로 이의 제기 차원의 소송을 제기했다. 그 후 SEC와 코인베이스는 각자의 입장이 담긴 의견서를 제3 순회 항소 법원에 제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