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외 가상자산 ETF 100% 승인 확신"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상장지수펀드(ETF) 책임자인 데이비드 라발레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외 다른 가상자산 ETF가 결국은 승인될 것이라고 100% 확신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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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상장지수펀드(ETF) 책임자인 데이비드 라발레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외 다른 가상자산 ETF가 결국은 승인될 것이라고 100% 확신한다고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지지하는 것로 알려진 쇼마리 피겨스(Shomari Figures)가 미국 앨라배마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는 프로텍트 프로그레스(Protect Progress)가 지원하는 가상자산 PAC(정치후원회)으로부터 270만달러 후원금을 받았다.

솔라나(SOL) 재단 전략 책임자 오스틴 페데라가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솔라나 네트워크가 종종 멈추는 건 엄청난 수요때문이라며 어쩔 수 없다"라며 "개발자들이 적시에 필요한 업그레이드를 해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수요 급증을 예측할 수 있었어야 했다"고 언급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LMAX 그룹 시장 전략가 조엘 크루거는 "큰 손들이 아직 바닥매수에 나서지 않았기 때문에 비트코인(BTC) 약세는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기술적으로 주요 지지선은 5만9000달러"라며 "해당 지지선을 지킨다면 전고점 돌파, 10만달러 돌파 관점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반면 지지선이 깨지면 4만5000~5만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자체 가상자산 지갑 크라켄 월렛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옵티미즘(OP), 도지코인(DOGE) 등 8개 체인을 지원한다. 메이저 거래소 중 최초로 지갑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크립토랭크가 1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구글에서 BITCOIN HALVING(비트코인 반감기) 검색량이 2020년 반감기에 비해 거의 30% 많다"고 전했다. 앞서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3월 비트코인(BTC)의 구글 검색량이 테일러 스위프트 및 비욘세의 검색 인기도를 넘어서 1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오는 20일(한국시간)경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코인(WLD)이 17일(현지시간) X(구 트워터)를 통해 올해 여름 월드체인(World Chain) 출시를 예고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00시 06분 전일 대비 0.07% 하락한 1만5854.4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3% 상승한 3만7808.62포인트, S&P500 지수는 0.05% 상승한 5054.0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스라엘 은행 부총재 앤드루 아비르(Andrew Abir)가 "은행과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경쟁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은행들이 경쟁하도록 놔둬야 한다. 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년간 노력했고,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라며 "디지털 셰켈(이스라엘 화폐 단위)이 시중은행을 뒤흔들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디지털 셰켈은 디지털 결제에 중앙은행 자금이 더 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의 기술 혁신으로 중앙은행 자금 사용 감소세를 반전시켜 은행 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중국계 가상자산 거래소 OKX에서 중책을 맡았던 임원 두 명이 최근 거래소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최근 사임한 두 임원은 팀 변(Tim Byun) 글로벌 정부 관계 총괄과 프로덕트 책임자 웨이 란(Wei Lan)으로 나타났다. 앞서 팀 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OKX의 미국 자회사 오케이코인(Okcoin)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었다. 이후 OKX에서 대정부 관계 부서를 이끌었다. 나아가 웨이 란은 OKX 트레이딩 데스크 활동 대부분을 감독하는 위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7일 전일 대비 0.12% 하락한 1만5865.2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7% 상승한 3만7798.97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하락한 5050.7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현지 미디어 예루살렘 포스트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 군이 지난 주말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반격 및 대응 전략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대응 수단과 방법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했다"라며 "다만 반격의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 대형 광고 스크린에 비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 광고가 게재됐다. 현재 블록 생성 속도로 미뤄보면 4월20일 오전 6시 29분(한국시간) 반감기가 적용되는 블록 높이인 84만블록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핀테크 기업 엘맥스 그룹(LMAX Group) 소속 애널리스트 조엘 크루거(Joel Kruger)가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반감기로 인한 추가 상승 모멘텀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다만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이후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는 첫 반감기인 만큼, 랠리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반감기 이벤트로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커질 수 있다"라며 "이는 더 많은 익스포저(노출)을 원하는 욕구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이날 CNBC 스쿼크박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가오는 비트코인(BTC) 반감기에 따른 잠재적인 가격 변동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적으로 반감기는 신규 공급량을 반감시킨다.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될 경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최근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비트코인 가격 급락을 초래했듯 거시적 상황도 주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위기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여전히 미국 달러나 국채 등 전통적인 안전자산을 선호한다"라며 "시장이 약세를 나타낼 때 레버리지 포지션 보유자들은 리스크를 줄이는 경향이 있어 매도 압력을 가중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비트코인이 4만달러에서 7만달러까지 상승할 때 시장에 상당한 레버리지 포지션이이 구축됐기 때문에 시장 정서의 변화는 주기적인 조정을 야기할 수 있다"라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강세 관점이 우세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주간 분석 보고서인 '비트파이넥스 알파'를 통해 "1년 이상 활동이 없는 비트코인(BTC) 공급량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이는 장기 보유자가 보유 자산을 계속해 줄이거나 자산을 거래소 밖으로 옮기고 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반감기가 이번주로 다가오면서 중앙화 거래소에서 유출되는 비트코인이 눈에 띄게 급증했다"라며 "1년 넘게 활동이 없던 장기 비활성 BTC 공급량이 18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비트코인 시장이 크게 상승하기 직전인 2020년 12월에 일어났던 현상과 비슷하다"라며 "이러한 패턴은 당시와 비슷한 상승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등장 등으로 인한 강력한 자본 유입에 반감기가 더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반감기와 장기 보유자 물량 감소 등 공급 부족 이슈가 맞물려 가격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비트코인(BTC)은 네 번째 반감기 이후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매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내 명목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법정화폐 인플레이션에 대한 효과적인 헷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약 1.7%에서 0.85%로 반감된다"라며 "수요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질 경우 공급량 감소와 맞물려 가격 상승을 주도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 모든 반감기 이벤트는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반감기는 BTC 희소성을 높이고, 더욱 매력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든다"라며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은 일정 기간 크게 요동치지 않을 것 같지만, 인플레이션율 자체는 대표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자 안전자산인 금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금 채굴자들이 오히려 비트코인 채굴자들보다 빠른 속도로 공급량을 늘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와의 대담에서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인플레이션(완화)에 대한 추가적인 진전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언제까지든 현재의 금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와의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완화)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분기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여부와 시점에 대한 새로운 불확실성을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벤처캐피털 중 한 곳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최근 약 72억달러의 신규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 호로비츠 a16z 공동 설립자는 이와 관련해 "이번 자금 조달은 중요한 이정표"라며 "최종 조달액은 초기 목표 조달액을 4%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a16z는 해당 자금은 내부의 각기 다른 펀드에 할당돼 '국익' 증진에 도움이 되는 스타트업, 성장 또는 후기 단계 스타트업, 게임 업체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 나아가 업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a16z가 2025년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바이오 업계 투자에 초점을 맞춘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7일 00시 36분 전일 대비 0.02% 하락한 1만5882.1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2% 상승한 3만7817.96포인트, S&P500 지수는 0.13% 하락한 5055.4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6일 전장 대비 1.79% 하락한 1만5885.0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65% 하락한 3만7735.11포인트, S&P500 지수는 1.20% 하락한 5061.8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반대파 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렌등이lizabeth Warren) 등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로스틴 베남(Rostin Behnam)에 재임 기간 동안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와 나눈 모든 회의, 서신에 대한 회의록 및 설명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리자베스 워렌과 상원의원 척 그래슬리(Chuck Grassley)는 "CFTC 위원장이 SBF와 상호작용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CFTC는 지난 14개월 동안 SBF 측과 10번 이상 접촉했으며, 여러 메시지를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샘 뱅크먼 프리드는 미국 법원으로부터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항소심을 제기했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유니스왑(UNI)의 일일 거래량이 3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웰스노티스(잠정적 소송 대상에게 사전 해명을 요구하는 통지) 통보에도 불구하고 유니스왑 자체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니스왑은 SEC로부터 웰스노티스(잠정적 소송 대상에게 사전 해명을 요구하는 통지)를 통보받으면서 이틀간 약 20%의 급락을 겪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네브라스카의 한 남성이 크립토재킹을 통해 가상자산을 채굴하고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350만달러를 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찰스 파크스(Charles O. Parks III)는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모네로 및 기타 가상자산에서 100만달러를 채굴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350만달러를 탈취한 혐의를 받는다. 크립토재킹은 제3자의 컴퓨터 성능을 사용하여 가상자산을 채굴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파크스는 4월 13일(현지시간) 네브라스카에서 체포됐으며, 16일 연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비트코인(BTC)이 6만3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6일 04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9% 하락한 6만2637.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피지 중앙은행(RBF)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등)은 피지에서 법정화폐로 인정받지 않았다"라며 "이 때문에 상품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 혹은 법인이 피지 내 보유 자금으로 가상자산을 구매, 투자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피지 거주자가 RBF의 사전승인 없이 해외 가상자산에 투자할 경우, 거래소 통제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나아가 "피지 내 가상자산 투자 사기를 조장하는 개인 혹은 단체가 있음이 확인됐다"라며 "이러한 내용은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계속해 홍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RBF는 가상자산 투자 혹은 거래를 승인하지 않은 상태로, 이러한 투자 혹은 거래에 참여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반감기 관련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거래소는 "비트코인은 우리 모두의 손에 힘을 돌려준다"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앞서 코인베이스 역시 비트코인 반감기 관련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 X(구 트위터) 를 통해 비트코인(BTC) 반감기에 대한 광고를 게재했다. 코인베이스는 '생각할 거리가 있다. 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것을 얻도록 설계됐다면 어떨까?'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중에는 '비트코인은 돈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Bitcoin moves money forward)'는 문구가 포함됐다.

만타 네트워크(MANTA)가 1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홍콩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사이버포트(Cyberport)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사이버 포트는 홍콩 정부가 전액 소유한 홍콩 사이버포트 매니지먼트 컴퍼니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만타 네트워크 측은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아시아 웹3 생태계 확장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