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3대 지수, 하락세 마감...나스닥 0.1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0.15% 하락한 1만1247.5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67% 하락한 3만772.79포인트, S&P500 지수는 0.49% 하락한 3800.1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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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0.15% 하락한 1만1247.5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67% 하락한 3만772.79포인트, S&P500 지수는 0.49% 하락한 3800.1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파엘 보스틱(Raphael Bostic)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7월 100bp(1%) 금리 인상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답했다.한편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물가 안정 없이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은 없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국제연합(UN)이 최근 브리핑을 통해 "개발도상국은 가상자산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UN은 "가상자산이 개발도상국의 화폐 주권을 위협할 수 있다"라며 "가상자산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도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가상자산이 개인 및 금융 기관에 가져올 혜택보다 국가에 끼칠 불이익이 더 크다"라며 "정부는 공공재 역할을 담당하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생성을 모색하라"고 덧붙였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의 기관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 제공사인 코퍼(Copper)의 시리즈C 투자 유치가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이 기업은 지난해 30억달러 기업 가치로 5억달러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를 진행했으나, 영국 규제기관의 가상자산 임시 운영 인가 이슈로 이를 연기한 바 있다.코퍼의 기업 가치는 약 20억달러(약 2조6100억원)로 예상되며, 유치한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앞으로 몇 주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검찰이 러시아 및 러시아 점령 지역 주민에게 가상자산 구매를 조장한 장외거래(OTC) 중개인의 자산을 몰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세금을 내지 않고 현금 자산을 가상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며 투자를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검찰은 약 170만달러 법정화폐 및 1톤 상당의 은을 압수했다. 나아가 우크라이나 검찰은 사기, 자금세탁, 탈세 등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고객 자금 인출을 일시 중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가 컴파운드(COMP)에 잔여 부채인 2087만DAI를 모두 상환했다.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이를 통해 1억9500달러 규모의 랩트비트코인(WBTC)을 회수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홍콩이 미등록 가상자산 사업 및 광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최근 홍콩 당국은 자금세탁 방지 및 테러 자금 조달 방지 관련해 법안을 개정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홍콩 내 모든 종류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는 라이선스를 보유해야 한다.가상자산 서비스 업체가 라이선스 없이 운영될 경우 최대 500만달러 또는 징역 7년에 처할 수 있다. 나아가 미등록 가상자산 사업을 광고할 경우, 최대 5만달러의 벌금 또는 6개월의 징역형을 부과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한편 해당 개정안은 지난 8일(현지시간) 하원 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자오창펑(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달러 발행량 고려하면 미국 인플레이션이 500% 상승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그는 "현재 유통되는 미국 달러의 80%가 최근 2년 사이에 인쇄됐다"라며 "그것을 감안하면 지금의 9.1% 인플레이션은 낮은 수준"이라고 주장했다.한편 미국의 6월 소비자 물가 지수는 9.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효성그룹의 미국 법인인 효성 아메리카가 조만간 출시할 앱스토어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매체는 "효성 아메리카가 미국에서 운영 중인 약 17만5000대의 ATM에서 비트코인(BTC), 라이트코인(LTC) 등 가상자산의 즉시 구매가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효성 아메리카는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비트코인 지분증명(PoS) 업체인 디지털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오전 0시 19분 현재 전일 대비 0.10% 상승한 1만1276.3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46% 하락한 3만839.43포인트, S&P500 지수는 0.23% 하락한 3809.9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7098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3208회), 시바이누(SHIB, 1178회)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디지바이트(DGB, 1164회), 솔라나(SOL, 1109회), 폴리곤(MATIC, 854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816회), 카르다노(ADA, 763회), 왁스(WAXP, 751회), 테더(USDT, 685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웹 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버전 1.41에 솔라나(SOL) 기반 디앱(dApp)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현재는 브라우저의 데스크탑 버전만 지원하지만 향후 모바일 버전도 추가할 예정이다. 앞서 브레이브는 지난 1월 월간 활성 사용자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금융연구소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안정성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CBDC가 은행 파산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보고서는 "CBDC가 도입되면 정책 입안자는 가상자산으로의 자금흐름이라는 새로운 정보를 갖게 될 것"이라며 "지금의 은행 시스템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정보를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전일 대비 0.95% 하락한 1만1264.73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61% 하락한 3만983.50포인트, S&P500 지수는 0.86% 하락한 3821.3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이자 계정(Interest Account)을 제공하는 기업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캘리포니아 금융 보호 및 혁신부(DFPI)는 고객의 인출 및 이체를 일시 중단한 적 있는 일부 기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DFPI는 이와 관련해 "플랫폼이 관련 리스크를 적절하게 공개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며 "이들 업체는 은행 혹은 신용조합과 동일한 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쿤리프(Jon Cunliffe)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BOE) 부총재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가상자산 기술은 금융의 실질적인 혁신을 제공한다"라며 "하지만 지속 가능한 혁신은 리스크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프레임워크 안에서 발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술탄 메지(Sultan Meghji) 전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FDIC)의 최고투자책임자(CIO)가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규제 환경 속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는 솔직히 아무것에도 의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무엇에 의지해야 하냐고 묻는 질문에 "솔직히 아무것도 없다"고 답했다.이어 보이저디지털의 FDIC 미가입 이슈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가상자산 제공업체를 위한 규제 지원 방안은 거의 없다"라며 "투자자가 주의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파산한 가상자산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채권단의 첫 회의가 오는 18일(현지시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회의는 법원이 지정한 청산인인 글로벌 자문회사 테네오(Teneo)가 주도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테네오가 3ac 채권자를 대표하는 채권단을 구성하고, 청산 절차의 진행 상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법률책임자(CCO)인 캐서린 다울링(Katherine Dowling)이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신청을 반려한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소송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규제기관과 대화하고 장애물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면 생산적인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SEC는 지난 6월에 그레이스케일과 비트와이즈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BTC) ETF 출시 승인을 반려했었다. 이에 그레이스케일은 SEC를 상대로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한편 캐서린 다울링은 지난 10년 동안 미국 법무부에서 연방 검사를 역임한 바 있다.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경제학 교수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규제하기엔 너무 거대해졌다"고 밝혔다.이어 "최근의 가상자산 침체로 인해 효과적인 규제가 가능해졌다"라며 "가상자산이 금융 안정성에 위협이 되기 전에 규제 기관들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앞서 폴 크루그먼 교수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2000년대 후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유사한 점을 갖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 보고서를 인용해 "이더리움(ETH) 월별 활성 주소 수가 약 600만개로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더리움 활성 주소 수는 앞서 2020년 3월 말 약 900만개를 기록한 바 있다.한편 ETH는 13일 01시 1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7% 하락한 108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DeFi·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루포(Morpho)가 18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와 배리언트(Variant)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네이센트(Nascent), 시맨틱 벤처스(Semantic Ventures), 체리 크립토(Cherry Crypto), 메카니즘 캐피털(Mechanism Capital), 스파크 캐피털(Spark Capital), 스탠다드 크립토(Standard Crypto),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50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166회), 디지바이트(DGB, 118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솔라나(SOL, 69회), 시바이누(SHIB, 64회), 카르다노(ADA, 61회), 왁스(WAXP, 49회), 퀀트(QNT, 47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47회), 폴리곤(MATIC, 40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대비 0.24% 하락한 1만1345.5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29% 상승한 3만1264.09포인트, S&P500 지수는 0.04% 하락한 3852.8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펑크(CryptoPunks)의 사우디아라비아 테마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이 출시 하루 만에 매진됐다.해당 컬렉션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테마로 5555개 NFT를 지난 9일(현지시간) 발행됐다. 당시 최고 가격인 약 1.3이더리움(ETH)을 기록한 후 현재는 약 0.75ETH를 보이고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약 770만달러(6700ETH) 규모의 매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1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상자산 경제를 위한 연구 플랫폼인 코인베이스 프라이스(Coinbase Price)가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Coinbase Explore)로 업그레이드됐다고 발표했다.코인베이스 측은 업그레이드 배경에 대해 "가상자산 관련 거래를 이용자에게 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정보를 얻는 것은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고 지적했다.이어 "우리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단일 플랫폼 브랜드를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로 변경했다"며 "코인베이스 익스플로러는 이용자가 가상자산 경제의 모든 것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전장 대비 2.26% 하락한 1만1372.60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52% 하락한 3만1173.84포인트, S&P500 지수는 1.17% 하락한 3853.9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셀시우스(CEL)로 표기된 월렛이 에이브(AAVE)와 컴파운드(COMP)에 9500만달러 대출을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이에 대해 "2억3500만달러였던 에이브 및 컴파운드에 대한 미상환 부채가 1억4000만달러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Finbold)에 따르면 스위스 우체국 은행인 포스트파이낸스(PostFinance)가 오는 2024년까지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포스트파이낸스 측은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수요 증가에 따라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우리는 가상자산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18개월 동안 가상자산 관련 제도화가 증가한 것을 감안할 때 지금이 이상적인 시기"라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 기업 그리폰 디지털 마이닝(Gryphon Digital Mining)이 지난 6월 실적을 발표했다.실적에 따르면 6월 그리폰은 71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월(62BTC) 대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그리폰은 이에 대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지나치게 공격적인 비즈니스를 펼친 일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반면 우리는 지금을 기회로 사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