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회복력·수익성 입증 …1년 내 30만 달러 간다"
최근 국내외 디지털 화폐와 스테이블 코인 논의가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금융 환경과 정책적 대응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기술 혁신, 금융 안정성, 규제 준비가 동시에 고려돼야 하며,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가상자산을 넘어 국제 결제와 통화 주권 확보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켓] 머니토크 (왼쪽부터)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종승 엑스크립톤 대표, 정유신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전 세계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