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 소수의견 출현으로 10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 향후 금리 정책 변화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국은행은 28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신성환 금통위원이 "기준금리를 연 2.25%로 인하하는 게 필요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소수의견이 나오면서 오는 10월로 예정된 다음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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