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산 신뢰위기"…금값 온스당 5100달러 돌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금값이 26일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40분에 온스당 5,093.96달러로 2.2% 상승했다. 장중 한때 온스당 5,11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2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 가격도 같은 폭으로 상승해 온스당 5,090.40달러를 기록했다. 금 가격은 2025년에 64% 급등한데
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