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론 지나치다…'그날' 오면 美 증시 급락" 폭탄 전망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인플레이션, 기업 실적 등 모든 지표가 좋지 않은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의미죠." 로널드 템플 라자드자산운용 시장전략수석(사진)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증시가 거의 최고치에 도달했다"며 시장에 팽배한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스닥, S&P500 등 대표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현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라자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