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못했는데…"2000년생, 은퇴할 때 나랏빚 1억3000만원"
올해 만 25세인 2000년생은 은퇴할 때 인당 1억3000만원의 나랏빚을 감당해야 할 것으로 예측됐다.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제출받은 '1인당 국가채무 전망'에 따르면, 1인당 국가채무는 올해 2458만원에서 2030년 3165만원, 2050년 8613만원, 2072년엔 2억163만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국가채무는 중앙정부 채무와 지방정부 순채무를 합친 수치다. 현재 취업 적령기인
202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