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약세에 원·달러 환율 1350원 육박 [한경 외환시장 워치]
원·달러 환율이 주간 거래에서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했다.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위안화가 약세를 나타내자 원화도 이에 동조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일보다 3원 오른 1349원70전에 거래됐다. 지난 8월16일(1357원60전) 이후 약 두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 이날 환율은 10전 오른 1346원80전에 개장했다. 장중에는 1351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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