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비롯 美 12개 주 "트럼프 관세 중단해달라" 소송
관세 부과 위법성 논란 지속 뉴욕주를 비롯해 미국 내 12개 주(州)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정책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12개 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결정 권한을 가진 연방의회를 거치지 않고 위법하게 관세 정책을 펼쳤다며 이날 연방국제통상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소송 원고로 나선 주는 뉴욕주를 비롯해 오리건, 애리조나, 콜로라도, 코네티컷, 델라웨어, 일리노이, 메인,
2025년 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