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즉시 가동되도록 대기"
40조 규모 채안펀드도 가동 준비 금융당국이 당분간 주식과 채권, 단기자금, 외화자금시장이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유동성을 무한 공급하기로 했다. 10조원 규모의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 등 시장안정조치도 언제든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오전 8시30분 김병환 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장, 금융공공기관 등 유관기관장, 금융협회장들과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2024년 1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