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금투세 예정대로 시행…일부 손질은 필요해"
진성준 "이재명 전 대표도 금투세 필요성 공감" 이재명, 금투세 과세 표준 완화 가능성 언급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6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예정대로 시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다만 부분적 손질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개정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부·여당은 금투세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진 의장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금투세에 대해 "이미 3년 전에 입법이 돼서 한 번 유예까지 된 것인데 예정대로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