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 3.2% 상승…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한경 외환시장 워치]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했다. 이를 반영해 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원50전 오른 1314원50전에 마감했다. 환율은 전날보다 1원40전 오른 1312원40전으로 개장했다. 장중 한때 1309원80전까지 내렸으나 달러 가치가 반등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환율 상승은 미국의 간밤 CPI 발표 영향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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