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공매도 전산시스템 갖춰 재개하려면 내년 1분기 가능"
"전산시스템 실행에만 최소 10개월" "금투세 폐지해야… 제정 때와 시장 상황 달라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대통령실과 공매도 재개를 놓고 엇박자를 냈다는 지적과 관련해 "오는 6월 중에 공매도 재개방식과 범위, 조건 등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의미"라며 "실무적으로 봤을 때 내년 1분기 정도에는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다음달 말 이전에 저희가 지난해 11월 이후부터 어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