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빅컷' 이후 방향성 잃은 3대지수…테슬라 5%↑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중앙은행(Fed)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과 부진한 경기지표가 혼재된 영향으로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61.29포인트(0.15%) 오른 42,124.65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6.02포인트(0.28%) 상승한 5,718.5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5.95포인트(0.14%) 오른 17,974.27에 각각 장을 마쳤다.
2024년 9월 2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