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을 곧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 또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1조위안을 추가로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 이는 중국 경제에 유동성을 증대시키고 통화 정책을 완화하는 조치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24일 금융 당국 수장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연 뒤 지급준비율을 곧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또 유동성 공급을 위해 1조위안을 공급하겠다고 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분석] "바이낸스, 엑스알피 보유량 2년래 최저치 기록…매도 물량 감소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df35c9e-c582-4b4d-95b6-0c5b1673198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