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억원까지 간다던데"…비트코인 피크 찍었나 '술렁' [신정은의 글로벌富]
비트코인 7만3000달러 최고가 경신 후 박스권 美헤지펀드 매니저 "비트코인 반감기 후 연말 정점"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최고 15만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헤지펀드 매니저인 마크 유스코는 30일(현지시간) CNBC 출연해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15만달러로 현재 보다 두배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유스코는 모간 크릭 캐피털매니지먼트의 최고경영자(CEO) 겸 최고투자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