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금리차 좁혀졌지만…원·달러 환율 되레 상승
한은, 금리동결 장기화할 듯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하로 한·미 금리 차가 좁혀진 11일 원·달러 환율은 되레 올랐다. 금리 차로 인한 환율 상승 압력은 낮아졌지만, 달러 매입 수요가 여전히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11일 한은에 따르면 Fed가 10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연 3.50~3.75%로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한국(연 2.50%)과의 금리 차는 1.25%포인트(미국 금리 상단 기준)로 좁혀졌다. 지난 5월 이후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