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빅테크 4곳, AI 설비투자 확대…삼성·하이닉스 호재
아마존·MS 등 최대 7200억弗 "AI 수요, 공급이 못 따라간다"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미국 빅테크의 지난 1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일제히 크게 증가했다. "인공지능(AI)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게 이유다. 이에 따라 빅테크는 올해 AI 인프라 투자를 더 늘리기로 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29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한 4곳
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