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재무장관 "비트코인 사용은 선택사항…제재 없을 것"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젤라야 엘살바도르 재무장관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사용은 선택사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과 디지털 지갑을 사용하는 것은 전적으로 선택 사항이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기업도 제재를 받지 않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미국 달러가 국가의 기준 통화로 남아 있을 것이며, 기업과 정부 회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