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해킹 사실 인정…"피해 관련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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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밸런서가 해킹 피해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전했다.
  • 현재 엔지니어링 및 보안팀이 피해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피해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사진=밸런서 X
사진=밸런서 X

해킹 피해를 입은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밸런서(BAL)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각) 밸러서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밸런서 V2 풀에서 발생한 해킹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라며 "현재 엔지니어링 및 보안팀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밸런서는 약 7090만달러 상당의 스테이킹 이더리움(ETH)이 새로 생성된 지갑으로 이동되며, 해킹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피해 규모는 1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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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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