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브게이 가에보이 윈터뮤트 CEO는 바이낸스를 고소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 10월 11일 폭락장과 관련된 소문에도 불구하고, 윈터뮤트는 바이낸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가에보이 CEO는 바이낸스의 자동 청산(ADL)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으나, 이는 타 전문 트레이딩 회사의 법적 대응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었다고 전했다.

윈터뮤트가 바이낸스를 고소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4일(한국시장) 에브게이 가에보이 윈터뮤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윈터뮤트가 바이낸스 소송을 고려중이라는 소문은) 근거가 없다"라며 "바이낸스를 고소할 계획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윈터뮤트가 바이낸스를 소송할 것이라는 소문은 지난 10월 11일 발생한 폭락장에 따른 것이다. 앞서 가에보이 CEO는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의 자동 청산(ADL) 시스템이 명백히 비정상적으로 작동했다"라며 "일부 트레이딩 회사들이 불합리한 손실을 입었으며, 이들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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