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윌리 우는 최근 비트코인 유동성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그는 이러한 유동성 회복이 계속된다면 약 2주 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71% 상승한 10만2877.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윌리 우는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유동성 지표(점선 표시된 선행 신호)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같은 유동성 회복 흐름이 지속될 경우 약 2주 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1.71% 상승한 10만2877.40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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