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백악관과 상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클래러티'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백악관 보좌관은 이 논의에서 양당의 초안을 조만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논의는 CFTC와 SEC의 시장 감독권 배분 등 가상자산 규제의 명확성을 높이는 핵심 단계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클래러티(CLARITY)'에 대한 미국 상원과 백악관 간의 논의가 건설적으로 진행되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 미국 백악관의 암호화폐·인공지능 담당 보좌관은 X를 통해 "오늘 존 부즈먼(John Boozman) 상원 농업위원장과 코리 부커(Cory Booker) 상원의원과 가상자산 시장 구조법에 대해 생산적인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의 초안을 가까운 시일 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논의는 가상자산 규제를 더욱 명확하게 하는 시장 구조 입법 절차의 일환으로, 시장 감독권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에 어떻게 배분할지 결정하는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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