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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가상자산 책임자 "美 상원과 클래러티 법안 관련 건설적 논의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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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백악관과 상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클래러티'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백악관 보좌관은 이 논의에서 양당의 초안을 조만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논의는 CFTCSEC의 시장 감독권 배분 등 가상자산 규제의 명확성을 높이는 핵심 단계라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 '클래러티(CLARITY)'에 대한 미국 상원과 백악관 간의 논의가 건설적으로 진행되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 미국 백악관의 암호화폐·인공지능 담당 보좌관은 X를 통해 "오늘 존 부즈먼(John Boozman) 상원 농업위원장과 코리 부커(Cory Booker) 상원의원과 가상자산 시장 구조법에 대해 생산적인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의 초안을 가까운 시일 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논의는 가상자산 규제를 더욱 명확하게 하는 시장 구조 입법 절차의 일환으로, 시장 감독권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에 어떻게 배분할지 결정하는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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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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