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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장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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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샘슨 모우는 비트코인(BTC) 강세장이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을 상회하며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ETF 출시 이후 장기 강세장에 진입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비트코인(BTC) 인프라 기업 잰3(Jan3)의 창립자 샘슨 모우(Samson Mow)가 "비트코인 강세장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슨 모우는 "비트코인이 아직 강세장에 진입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단지 인플레이션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의 흐름일 뿐"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이번 주 초 10만달러 아래로 하락했으며, 코인게코 데이터 기준 4일에는 9만9607달러까지 떨어졌다.

이어서 "비트코인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율 3%를 상회하며 여전히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산타 랠리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모우는 "비트코인이 단기간의 격렬한 상승(upheaval)을 거쳐 10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그는 "비트코인은 2025년 내내 사실상 횡보했다. 이는 더 긴 사이클 혹은 ETF 출시 이후 금처럼 10년 이상의 장기 강세장을 의미할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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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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