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에릭 트럼프와 한 차례 만난 사실은 인정했다고 전했다.
- 창펑자오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의 거래로 인해 사면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WLFI와의 비즈니스 관계가 전혀 없으며, 관련 주장은 잘못됐다고 전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자신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다.
8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에릭 트럼프와는 아부다비에서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한 번 만난 적이 있다"며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의 거래를 통해 사면을 확보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건 완전히 잘못된 주장이다. 어떠한 거래나 논의도 없었고,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비즈니스 관계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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