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저가 뉴욕 증시 상장 또는 신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파스칼 고티에 CEO는 현재 가상자산 투자 자금이 뉴욕에 집중돼 있다고 언급했다.
- 레저는 올해 수억달러 매출과 사상 최고 수준의 영업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기업 레저(Ledger)가 뉴욕 증시 상장 또는 신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파스칼 고티에 레저 최고경영자(CEO)는 "내가 뉴욕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유는 현재 가상자산 투자 자금이 뉴욕에 있기 때문"이라며 "유럽에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중 시장공개(IPO) 또는 사모 조달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저는 올해 수억달러의 매출을 거두며, 사상 최고 수준의 영업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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