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 후 횡보…다음 저항선은 10만8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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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의 다음 주요 저항선을 10만8500달러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10만8500달러 구간이 과거 회복 국면에서 저항선 역할을 해왔던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 비트코인은 현재 10만6200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김치프리미엄은 1.7%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BTC) 가격의 다음 저항선으로 10만 8500달러를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10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이 10만달러대에서 반등한 후 현재 10만 6200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이라며 "다음 주요 저항선은 10만 8500달러"라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10만 8500달러는) 과거 회복 국면에서 저항선 역할을 해왔던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88% 오른 10만 6170.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36% 하락한 수치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김치프리미엄은 이날 기준 1.7%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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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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