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5000만弗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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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키르기스스탄이 5000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KGST'를 발행했다고 전했다.
  • KGST는 BNB 체인을 기반으로 발행되었으며, '디지털자산 국가등록부'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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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이 5000만달러(약 730억원)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다.

12일(현지시간) 언폴디드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최근 5000만달러 규모의 국가 스테이블코인 'KGST'를 발행했다. 앞서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지난달 자국 통화 '솜'과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KGST는 바이낸스코인(BNB) 체인 기반으로 발행됐다. 키르기스스탄은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자산 국가등록부'에 등재할 방침이다.

한편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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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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