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량이 개장 30분 만에 26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거래량은 최근 상장된 다른 알트코인 ETF의 초기 흐름과 비교해 빠른 속도라고 전했습니다.
- XRPC의 첫날 거래량은 알트코인 ETF에 대한 투자자 수요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발부터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카나리(Canary) 엑스알피 현물 ETF 'XRPC'의 거래량이 개장 30분 만에 26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량은 최근 상장된 다른 알트코인 ETF의 초기 흐름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발추나스는 "솔라나(SOL) ETF인 BSOL의 첫날 거래량 5700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엑스알피 ETF 상장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규제 명확성과 제도권 편입 기대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XRPC가 첫날 어느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할지에 따라 시장 내 알트코인 ETF 수요에 대한 지표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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