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직에덴(ME)은 ME 토큰과 NFT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플랫폼 수익의 15%는 ME 토큰 바이백, 추가 15%는 NFT 매입에 사용된다고 발표했다.
- 해당 정책은 ME 토큰 수요와 NFT 생태계 지원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목표라고 전했다.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매직에덴(ME)이 ME 토큰과 NFT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플랫폼 수익 일부를 토큰 및 NFT 재매입에 활용하는 구조다.
13일(현지시간) 매직에덴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 수익의 15%를 M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추가 15%는 플랫폼에 상장된 NFT 컬렉션 매입에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매입된 NFT는 온체인 저장소인 '가든오브에덴(Garden of Eden)'에 보관된다. 회사는 "바이백은 즉시 시작하며, NFT 매입은 솔라나(SOL) 기반 컬렉션부터 진행한 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모나드(Monad) 생태계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ME 토큰 수요 강화와 NFT 생태계 지원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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