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9만5000달러선을 일시적으로 반납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이 약 3.95%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번 하락은 시장 불확실성과 구조적 요인, ETF 자금 유출, 시장 유동성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21시 41분 기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8.71% 내린 9만4677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업비트 기준 약 1억4313만원이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약 3.95%로 집계됐다.
이번 조정은 시장 불확실성 누적, AI발 자금 경색 등 구조적 요인이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10월 대규모 청산 여파와 ETF 자금 유출, 시장 유동성 약화까지 더해지며 하락 폭이 확대됐다는 평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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