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이 내년 1월까지 모든 연방정부 예산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임시예산안이 내년 1월 30일까지 유효하게 됨에 따라 단기적 셧다운 우려는 해소됐다고 전했다.
- 향후 정식 예산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이 내년 1월까지 모든 연방정부 예산 법안을 처리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 해외경제 속보 채널에 따르면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미 하원의장은 "모든 예산 법안을 1월까지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임시예산안이 내년 1월 30일까지 효력을 갖게 된 가운데, 향후 정식 예산 협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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