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오라클 공급원 다양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그는 현재 가상자산 업계에 오라클 제공자가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 자오는 온체인 예측시장과 AI 수요 증가로 인해 더 많은 데이터 소스와 오라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오라클(Oracle) 공급원이 더 다양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5일(현지시간) 자오는 바이낸스 스퀘어를 통해 "현재 업계에는 오라클 제공자가 한두 곳뿐인데, 이는 충분하지 않다"며 "여러 출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라클이란 블록체인 외부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말한다.
그는 온체인 예측시장과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를 예로 들며, "이러한 분야는 더 많은 데이터 소스와 오라클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