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토크노믹스 변경 없다…언락 물량은 락업 보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스터는 '토크노믹스 변경' 논란과 관련해 변경 사항이 없다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 아스터 측은 순환 공급량 표기를 정확히 반영하기 위한 업데이트였으며, 월간 언락 물량은 락업 주소에 보관됐다고 강조했다.
  • 향후 자금 사용 시에는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아스터(ASTER)가 '토크노믹스 변경' 논란에 대해 "변경 사항은 없다"고 해명했다.

15일 아스터 팀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마켓캡(CMC) 정보 수정 과정에서 커뮤니티 내 혼선이 생겼다"며 "아스터 토크노믹스 구조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스터 측은 이번 업데이트가 순환 공급량(circulating supply) 표시를 정확히 반영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커뮤니티·생태계 배분분의 월간 언락 물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아스터는 "토큰발행(TGE) 이후 매달 언락된 물량은 사용되지 않았고, 모두 락업 주소에 보관돼 순환 공급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프로젝트팀은 혼선 방지를 위해 언락된 물량을 별도 공개 주소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주소에서 토큰을 사용할 계획은 현재 없다"며 "향후 자금 사용 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업데이트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