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가상자산 약세, 단기 충격일 뿐…이더리움 슈퍼사이클엔 변화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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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톰 리 비트마인 의장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 급락이 단기적 충격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더리움 슈퍼사이클의 장기적 상승 구도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 리 의장은 투자자들에게 지금은 레버리지 활용을 자제하고 청산 위험을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사진=톰 리 비트마인 의장 X
사진=톰 리 비트마인 의장 X

톰 리 비트마인 의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최근 급락은 단기적 충격에 가깝다는 분석을 내놨다.

15일(현지시간) 리 의장은 자신의 X를 통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상승 구도, 이른바 '이더리움(ETH) 슈퍼사이클'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가상자산 부진은 마켓메이커의 재무제표에 큰 '구멍(hole)'이 생긴 전형적인 징후"라며 "시장조성자의 유동성 공백을 노리고 '상어들(sharks)'이 청산을 유도하려 가격을 강하게 누르고 있다. 이 고통은 분명 단기적이며 시장 구조의 변화로 볼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을 향한 경고도 남겼다. 리 의장은 "지금은 레버리지를 사용할 때가 아니다. 청산당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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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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