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TD코웬은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최대 170%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해당 분석에서는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BTC 대비 시가총액(mNAV) 기준으로 여전히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 또한 S&P500 편입 가능성과 미국 규제 환경 개선으로 기관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TD코웬은 비트코인(BTC)이 최근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래티지 주가가 최대 170%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스트래티지가 보유 BTC 대비 시가총액 비율(mNAV)을 기준으로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S&P500 편입 가능성, 미국 규제 환경 개선 등으로 기관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TD코웬은 스트래티지가 2027년까지 약 81만5000 BTC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