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피 보유자의 41% 이상 손실 중…시장 구조 취약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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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엑스알피(XRP) 보유자의 41% 이상이 손실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 현재 엑스알피의 수익권 비중은 1년 만에 최저치인 58.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엑스알피의 시장 구조가 단기·후행 매수세에 의해 취약해졌다고 해석했다.
사진=글래스노드
사진=글래스노드

엑스알피(XRP)의 수익권 보유량 비중이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보유자의 40% 이상이 손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엑스알피의 공급량 중 수익 상태에 있는 비중은 58.5%로, 지난해 11월 가격이 0.53달러였던 시점 이후 최저치다.

현재 엑스알피 가격은 약 2.15달러로 당시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지만, 전체 공급의 41.5%인 약 265억 XRP가 여전히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글래스노드는 이를 두고 "가격대가 단기·후행 매수세 위주로 형성됐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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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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