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간 비트코인(BTC) 1098.19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매수로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474.37개, 약 6억8500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엘살바도르는 시장 조정 국면에서도 매집을 지속하며 매수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1000개 넘는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의 최근 일주일간 누적 매수량은 1098.19 BTC이며, 한 달 기준으론 총 1121.19 BTC를 매입했다.
이로써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474.37 BTC에 달하게 됐으며, 규모는 약 6억8500만달러 수준이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지속적으로 매수 전략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의 시장 조정 국면에서도 매입 속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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