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본회의 표결이 내년 초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해당 CLARITY 법안은 SEC와 CFTC의 규제 권한을 구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특정 가상자산에 대해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 면제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의 처리 일정에 대해 "12월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수정 절차)을 거쳐 내년 초 상원 본회의 표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CLARITY 법안은 가상자산 산업의 명확한 규제 체계 수립을 목표로 하며,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권한을 구분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가상자산에는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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