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스툴스포츠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가 10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XRP)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포트노이는 이와 별도로 이더리움(ETH) 40만달러, 비트코인(BTC) 75만달러를 추가 매입한 사실을 밝혔다.
- 이번 대규모 재매수는 엑스알피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 이루어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플랫폼 바스툴스포츠(Barstool Sports)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10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XRP)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포트노이는 이번 엑스알피 매수 외에도 약 4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75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했다.
포트노이는 2024년 12월 기준 13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와 1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초 100만달러 규모의 엑스알피를 추가 매수했으며, 지난 7월에는 일부 엑스알피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트노이는 과거부터 가상자산 투자 성향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온 인물로, 이번 대규모 재매수는 엑스알피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 이루어져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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