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클래리티 법안, 내달 상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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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 법안이 내달 상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암스트롱은 이 법안이 가상자산 산업 규칙을 명확히 하고, 기업과 고객, 개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그는 시장 구조 관련 입법의 긍정적 진전을 언급하며 법안이 곧 대통령 책상에 올라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 엑스 갈무리
사진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 엑스 갈무리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의회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내달 상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워싱턴에서 시장 구조 관련 입법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 방문 이후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2월에 클래리티 법안의 마크업(상정·심의)이 이뤄지길 바라며, 이후 곧바로 대통령 책상에 올라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암스트롱은 해당 법안이 미국 내 가상자산 산업 규칙을 명확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법안은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을 더 열어 기업에 도움이 되고, 고객을 보호하며, 개발자 활동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 밀어붙이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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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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