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주가 저평가…내달 S&P500 편입 가능성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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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암호화폐 분석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현 수준에서 저평가 상태라고 전했다.
  • 매트릭스포트는 올 12월 S&P500 편입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단기적 위험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암호화폐 약세장에도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매트릭스포트는 19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스트래티지 주가는 사상 최고치인 474달러에서 현재 207달러까지 하락했다"며 (단) 비트코인 가격과 비교해보면 스트래티지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매트릭스포트는 "(스트래티지는) 올 12월에 S&P500에 편입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가 스트래티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단기적 위험으로 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스트래티지는 주가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을 때 대부분의 자본을 조달했다"며 "실제 압박을 받고 있는 쪽은 과도하게 높은 순자산가치(NAV)로 주식을 매수했다가 NAV 축소의 충격을 그대로 맞은 투자자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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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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