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셰어즈, 오늘 솔라나 현물 ETF 출시…AUM 1억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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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위스 기반 21셰어즈가 오늘 솔라나(SOL) 현물 ET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해당 ETF의 운용자산(AUM)은 1억달러로 시작하며, 솔라나 ETF들은 최근까지 총 20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지난달 말 출시된 미국 솔라나 현물 ETF는 매일 자금 순유입을 이어가며 누적 순유입액이 4억2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기반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운용사 21셰어즈가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19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21셰어즈가 오늘 솔라나 현물 ETF인 'TSOL'을 출시한다"며 "운용자산(AUM)은 1억달러(약 1500억원)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솔라나 ETF들은 최근까지 총 20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며 "최근 '극도의 공포' 분위기에도 거의 매일 자금 순유입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인상적"이라고 했다.

실제 미국 솔라나 현물 ETF는 지난달 말 처음 출시된 후 연일 순유입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소소밸류에 따르면 솔라나 현물 ETF는 지난달 28일부터 전날(18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자금 순유입액은 이날 기준 4억 2000만달러(약 62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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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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