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피오가 약 1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트레저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는 중남미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라고 전했다.
- 리피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 자산의 장기적인 축적 전략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Ripio)가 약 1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트레저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남미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피오는 2017년부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디지털 자산을 꾸준히 매집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보유 중인 총 자산 가치는 약 1억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리피오는 아르헨티나·브라질 등 중남미 주요 국가에서 사업을 확장해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트레저리 비축은 지역 내 디지털 자산 도입과 유동성 공급 측면의 기반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장기적인 디지털 자산 축적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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