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크인베스트가 최근 비트마인 주식 38만244주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아크인베스트는 서클, 불리시, 비트마인 등 가상자산 관련주에 대한 지분을 연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세는 가상자산 인프라·거래 생태계 핵심 기업에 대한 투자 강화 추세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아크인베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아크인베스트는 비트마인 주식 38만244주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선 19일에도 아크인베스트는 세 개의 ETF를 통해 서클 주식 1770만달러, 불리시 주식 1690만달러, 비트마인 주식 760만달러어치를 매수했다. 가상자산 인프라·거래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기업들에 대한 지분을 동시에 늘린 셈이다.
이 같은 매수세는 이번 주 초부터 이어졌다. 아크 인베스트는 월요일에도 불리시 주식 약 1018만달러를 사들였다. 또한 코인베이스, 서클, 불리시에 대한 지분을 연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